TV 시리즈
King 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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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드라마,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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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
2008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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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
한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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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
김성근, 김원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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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
윤선주, 김태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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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
최철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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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
김상경, 김영철, 박상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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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윤영준, 조성하, 최상훈, 이진우, 김갑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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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이천희, 전현, 이대연, 이성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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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군왕 중 한 명이자 태종 이방원의 3째 아들이었던 조선조 4대 임금, 세종의 일대기를 다룬 정치사극. <살인의 추억>으로 주목받은 김상경이 타이틀인 세종 이도 역할을 맡았으며, 태종 이방원에 김영철, 정치적 라이벌로 등장하는 양녕대군에 <장군의 아들>로 유명한 박상민이 출연했다.
<용의 눈물>로 한국형 대형사극의 포문을 열었던 KBS에서 발해건국을 다루었던 <대조영>의 후속으로 기획된 86부작의 대형사극이지만, 드라마 설정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지나치게 작위적인 구성과 역사왜곡, 인물에 대한 그릇된 해석 등으로 많은 지탄을 받았으며 시청률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충무공의 일대기 <불멸의 이순신>에서도 왜곡된 해석을 남발하여 많은 비난을 받았던 극본가 윤선주가 다시금 망쳐놓은 대표적인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