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영화
Dinosaur (http://www.imdb.com/title/tt0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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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판타지, 모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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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
2000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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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
미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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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
에릭 리히톤, 랄프 존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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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
랄프 존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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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
제임스 뉴튼 하워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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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
D.B. 스위니, 줄리아나 마굴리스, 조안 플로라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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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리 우다드, 맥스 카셀라, 오시 데이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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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든 파네티어, 델라 리스, 사무엘 E. 라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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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 CG로 무장한 디즈니의 만화영화. 디지털로 완성되었으며 48명의 스톱모션, CG 애니메이션 베테랑과 시각효과 담당자들이 대거 참여한 블럭버스터급 애니메이션. <제임스와 자이언트 피츠>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했던 에릭 리히톤과 93년 공룡 애니메이션 <공룡 대행진>을 연출했던 랄프 존댁이 공동 감독을 맡은 디즈니의 2000년 프로젝트로 무려 8년의 기획기간과 4년의 제작 기간, 여기에 <타이타닉>과 맞먹는 2억 달러의 제작비(1억 2500만불이란 설도 있지만 2억불이란 설이 유력)를 투입한 대형 프로젝트였다.
멸종한 공룡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디즈니의 노력은 기술에 투입한 거대한 제작비에 상응하는 호응을 끌어모으지 못하고 막을 내렸다. 1년여가 넘게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경치를 스케치하여 영화의 배경으로 삼았다는 풍경은 말그대로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새로운 애니메이션 기술로 살아숨쉬는 공룡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으나 시나리오의 실패 때문인지 기존의 디즈니가 선보인 걸작 만화영화에 비해 재미라는 측면에서 많이 떨어진다.
하지만 개봉수입은 3,885만불로서 <토이 스토리 2>(5740만불)와 <라이언 킹>(4090만불)에 이어 역대 디즈니 영화의 개봉 주말 수입 3위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두어 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