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글을 쓰기 이전에 그리고 이글을 읽으시기 이전에 저의 판단보다 여러분들의 판단이 좀더 낳아지길 바라면서 봐주시길 부탁 드리면서 글을 내려 쓰기 시작하겠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828n10864 출처 : 경향신문 ( 네이트 )
1. 진중권, 홍익대 강의도 무산 “좀 황당하다”
http://news.nate.com/view/20090828n06527 출처 : 오마이뉴스 ( 네이트 )
2. "노무현 국민장은 이명박의 실수"
요즘 따라 사회가 또다시 시끌시끌 해지고 있습니다. 고인이 되시어 영면하신 넋을 위로해 드리게 된 김대중 대통령님에게 망발을 하는 땡삼이와 진중권 교수의 파문이 그 예로 들어보려 합니다.
최근 시국이라 일컬어지는 사회적 기류를 또다시 우리의 방임되는 시민적 행보와 이를 무참하게 핍박하는 권력기구. 바로 쥐박이의 수하들입니다. 이 수하들이 2,3달전부터 시국선언이나 이미 나라가 망조가 들대로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깨닫기는 커녕 더 무모하고 위험한 행동들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왜 이토록 이들은 자신들의 위험이라 모두를 부조리하게 확장시켜나가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족속들입니다. 바보 노무현이라 했던 그분을 사랑한것처럼 우리도 바보인지 모릅니다. 닮아가는 세상이 우리에게 또다른 피의 시대를 부르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현재는 이러한 문제를 종식시키기 위해 각계 각층의 핵심부라 일컬어지는 소위 지식층 인사들을 겨냥해서 핍박을 주고 있는데 요즘 그 핵심적 인사라는것이 바로 각개 대학들의 진중권 교수의 임용거부 사건입니다. 별다른 이유없이 자신들의 이권을 지키기 위한 맹목적인 이유만으로 지성을 지켜나가고 세상을 올바르게 지도해야 할 이들이 진중권 교수의 단적인 예만을 이유로 들어 임용거부를 남용하고 있다고 저는 의심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기우에 그친다면 다행이겠지만 어디 이런일이 한두번일까요.
매국당은 이럴때 조용합니다. 자신들에게는 눈엣가시같은 존재이며 그렇게 위험을 느낄인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면적으로 사회적으로 지켜나갈 힘이 없음을 반증하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소위 지식 기반 사회 언론 자유를 보장해야한다는 그들의 과거와 달리 다른 이목을 집중시키지 못하도록 스스로 방임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얘기는 다른 언론과 다른 언플로 인하여 서서히 묻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신있고 정의를 실천해야 할 우리 국민의 가치를 생산할줄 아는 분들이 계시는 곳이기에 이곳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참 그리고 또다른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쇼킹한 사건인 땡삼이의 노무현 국민장 발언입니다. 아래는 출처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1. ->
YS는 "노무현의 장례식을 국민장으로 치른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실수한 것이었다"고 잘라 말했다. YS는 "국민장이 아니라 가족장으로도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2. ->
김 실장은 YS의 '가족장' 발언에 대해 "한국과 일본 모두 자살률이 높다는 기사가 나온 시점에서 각하는 '국가지도자가 자살하면 후세를 위한 교육에 안 좋다'는 취지의 얘기를 먼저 했는데, 문맥이 거두절미되고 엉뚱한 얘기가 기사로 나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김 실장은 "사석에서 얘기한 걸 자기가 정리해서 쓴 걸 뭐라 하겠냐"며 문제의 기사에 대응할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어설픈 해명까지 이미 결정타를 날려주신 분입니다. 아주 황송하게 가족장 치뤄드려야 할 분인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