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판타지, 멜로, 로맨스

감독 : 데이빗 슬레이드

배우 :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흡혈귀는 양념일 뿐이고 순전히 10대 틴에이저를 겨냥한 듯한 청춘멜로물의 종결작.

천만부 이상이 팔렸다는 원작소설도 재미라는 측면에서는 별로였기 때문에 영화도 크게 기대는 안 된다.

이 시리즈가 엄청난 개봉성적이 무색하게 흥행순위가 급격히 떨어지는 이유는 특정 매니아층을 노린 대목 영화라는 점 때문.

여주인공이 이쁘다는 거 빼곤 건질게 하나도 없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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